일본에서 실시간 여론조사 결과 아베의 연임을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66% 자민당은 지지하지만 아베 총리의 4연임은 반대하고 있었다.
이와 함께 차기 총리로 누구를 생각하고 있냐는 지지율 조사를 했는데
1위 이시바 시게루 24%
2위 고이즈미 신지로 13%
3위 고노 다로 7%
4위 기시다 후미오 6%
5위 스가 요시히데 6%
6위 에다노 유키오 6%
순으로 차기 총리에 대한 총리감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시바 시게루 나이 1957년 63세
돗토리현 출신
학교 - 게이오기주쿠대학 법학부 졸업
소속 정당 - 자민당
일본에서는 흔한 가업 정치가 (아버지도 정치인)
종교 기독교(일본에는 소수)
미쓰이은행 은행원 , 돗토리현 제1구 중의원 , 방위대신
농림수산대신 , 자유민주당 간사장 ,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가장 대표적인 반 아베파 인물이다.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 피해국가인 한국과 중국이 납득할 때까지 사과하는 태도를 해야 한다고 주장
태평양 전쟁은 침략 전쟁이다. 대동아 공영권은 침략 전쟁으로 정당화 하기 위한
정치적 수다다. (TV에서 공개 발언)
▶ 야스쿠니 참배 반대
전쟁으로 폭주한 군부가 죽었다고 영령이 되는가
▶ 위안부 문제
한국이 납득할 때까지 사죄 해야 한다 발언
▶ 독도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강경한 입장
다케시마의 날 제정
이명박 독도 방문 비판
▶ 강제징용
강제동원 손해배상 판결은 국제법적으로 잘못 된 것이다.
대법원의 판례가 있지만 이는 한일 기본조약으로 종결 되었다는 입장
이후 창씨개명을 언급, 한국의 입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오늘부터 너는 스미스다라고 들으면 기분이 어떻겠냐 한일관계에 대해서는 역지사지가 필요하다.
▶ 수출규제
강제징용문제와 별개, 북한으로 유출 없다는 점을 일본이 안심하도록 설명 필요
우익에 가까움 어찌 보면 아베보다 더 강성이라고 함
*보통국가화 찬성(단 주변국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지금의 상태로는
그러기 힘들다고 인정 함), 파병에 적극적, 해병대 갖고 싶어함
* 보통국가화란?
군대 보유,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
경제 성장보다 악화된 재정상태 개선 목표. 소비세 인상에 찬성
이민 수용에 찬성
저출산, 고령화, 지역 발전 불균형 등의 문제 해결 위해 정부의 역할 강조
주변국들과의 우호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우익적 견해를 버려야 한다고 밝힘
▶ 북한
납치, 핵, 미사일에 대해서는 강경한 태도 유지
3대 쟁점 해결을 위해 평양과 도쿄에 연락사무소 설치 해야 한다.(드문 입장)
북한을 비난만 하지 말고 먼저 그들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입장
김일성 사망 시 조문을 갔다.
▶ 중국
센카쿠 열도를 놓고 중국과 갈등 시 자위대에 해병대를 창설하자 주장
해병대를 대신해 수륙기동단 창설 됨
▶ 한국
지소미아 종료 관련
일본이 전쟁 책임을 정면으로 보지 않는 것이 문제
한중일 간 치료법, 약, 백신 개발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합리적 보수로 자민당 내 온건파에 뿌리를 두고 있음
여러가지 우익이 원하는 역사 인식과 다른 발언 특히 한국과 관련된 발언 들로
매국노 소리 듣고 있는 인물
2012년 9월 여론조사에서 차기 총리 여론 조사 1위를 했었다.
하지만 이때에도 아베 신조에게 패배
2018년 모리토모 학교 비리 사건에서 차기 총리로 다시 거론 됨
일본인들에게 인기는 있지만 자민당 안에서의 지지세력이 약하다.
총재 경선은 국회의원과 지방당원의 투표로 이루어지기에 국민적인
인기와 총재 선거 결과와는 다르다.
그 예로
아베 총리의 2018년 학원 비리 사건으로 비난 받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70대 30으로 아베가 총리에 선출 되었다.
다만 워낙 코로나 대처로 자민당이 욕먹고 있는 상황이고 차기 총리로 밀려고 했던
고이즈미 신지로에 대한 평판이 그리 좋지 못한 상황이라 총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자민당 내에서 소수파인 그가 차기 총리가 되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시바 시게루는 참고로 꽤 유명한 오타쿠
그는 군사 오타구, 프라모델 오타쿠, 철도 오타쿠라고 한다.
손오공, 건담 아무로레이, 마인부우, 베지터 등이 함께한 자리
공정, 성실 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현 일본 정부, 아베 정부의 모습에서 공정, 성실에 대한 모습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방증이 아닌가 싶다.
올림픽의 개최 연기, 연이은 스캔들, 장기간 연임에 따른 피로감 등이 겹쳐져 왔는데
이번 코로나 관련 대응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크게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6월 교체설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정상적으로 한다면 2021년 9월이다.
한방송에서 본인은 4연임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힌바 있다.
이때 아베 수상은 남은 임기 동안 자신의 모든것을 불사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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